2011년 11월 16일 수요일

여자의 변신은 무죄?

 
화장의 달인, 180도 바뀌는 화장 성형 '세상에'

화장의 달인이 오직 메이크업만을 이용, 180도 달라진 얼굴로 '화장 성형'의 진수를 보여줬다.

5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종로의 여신 김보배 씨와 마포구의 여신 박수혜 씨가 등장해 놀라운 화장의 기술을 선보였다.

이들은 첫 등장부터 모두를 충격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사진 속의 예쁜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초췌한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것.

그러나 짤막하게 주어진 시간 동안 화장을 통해 완벽한 변신을 시도했다. 달라진 모습을 보며 연예인 게스트들은 성형을 한 것이 아니냐며 의심을 금치 못했다. 또 성형 전문가 역시 "자신의 단점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 같다. 특히 눈 화장을 잘 한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수혜 씨는 남성들에게 "여자의 화장에 속지 말아라. 결혼 전 화장 전체를 지워보고 결혼해라"라는 충고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OSEN=김경주 인턴기자] trio8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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